대보름, 달집

여기서 살게 된지 6년이 넘고 있다.

재작년인가부터 대보름날 달집을 구경 다녔는데 오늘이 가장 제대로 본 것 같다. 


술도 한 잔, 떡국도 한그릇 얻어 먹고...




달집이 꽤  컸다. 폭발하듯이 터져나가는 소리, 치솟는 불길, 멀리 떨어져 있는데도 뜨거운 기운이 느껴질 정도였다.







대보름날 달집 태우는걸 직접 보게된 것도 여기서 살면서 부터다. 예전에는 TV에서만 봤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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