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뱀사골

지리산을 가보고 싶었다. 20~30년 전부터...
그때 생각했던 산행은 아니었지만 얼마전에 잠깐 들러볼수 있었다.




드디어 제대로는 아니지만, 
차를 타고 어느정도까지 올라가고 내려서 다시 걷는 과정이었지만 
지리산을 밟게 되었다.

쉬는 곳에서 흐르는 물을 보다가 사진 한 장!

수십년의 기다림이 내 몸을, 체력을 떨어뜨려서 간단한 이 길도 
만만치 않았지만.....

어쨌건 좋다.

기다림의 끝을 본다는 건 너무 좋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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