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011의 게시물 표시

무지 간편하고 강력한 프로그램 ShellEnhancer

나 같은 사람도 좋은 프로그래머들이 만들어내는 간편한 프로그램 덕분에 컴퓨터를 사용하기가 쉬워진다. ShellEnhancer 라는 프로그램을 추천한다. 이 프로그램은 간단하게 여러가지 설정들을 해주고 그 설정들을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내가 사용하는 것은 단축키와 마우스 제스처 이다. 단축키는 맥을 쓰면서 조금씩 쓰게 되었다. 근데 윈도우에서 사용하는 것과는 조금 달라서 헷갈리곤 했다. 맥에서 주로 단축키를 사용하고 있어서 같은 기능들을 윈도우에서 최대한 비슷하게 설정해서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대단한 고수들이 너무 잘 설명해주신 글들을 링크한다. 소개하는 글 단축키 설정하기 마우스 제스처 설정하기 단축키 설정하기 2 이전까지 마우스 제스처 프로그램은 별도로 사용했었는데 이제 윈도우에서는 따로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마우스 제스처를 많이 쓰지는 않지만 앞 페이지로 가기, 뒤 페이지로 가기 같은 것은 한번 익숙해지면 쉽게 바꾸기 어려운 것 같다. 모든 예술가들과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고 배포하는 프로그래머들에게 감사한다.

모래그림...

이미지
오랜만에 모래그림을 다시 봤다. 처음 봤을때 충격이 떠오른다. 뭐라 표현하기 힘든 감동이었다. 우크라이나 출신 아티스트라는 정도만 알고 있는 이 아가씨의 모습이 멋져보인다. 오늘 본 것중 첫번째 작품 오늘 본 것중 두번째 작품 요즘 정치판도 뒤숭숭 하고 덩달아 나도 좀 뒤숭숭했다. 마음을 가다듬어볼까 하다가 생각난 모래그림! 좋은 느낌과 여러가지 생각할 것을 가져다 준다. 그림과 빛과 음악과 그밖의 여러가지가 어우러진 퍼포먼스... 음악처럼 공연에 가까운 이 모래그림은 단편영화와도 같은 구성과 메시지 전달력을 가졌다. 이미지와 메시지, 형식, 내용 어느 측면도 부족하면 완성도를 크게 떨어뜨릴것 같다. 항상 새로움에 대한 도전과 예술성을 높여내는 예술가들에게 경의를...

윈도우 XP 다시 깔기, 외장하드 구입

외장하드를 구입했다. 외장하드는 나와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다. 아직 데이터가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얼마전에 집에 있는 데스크탑이 문제를 일으켰다. 몇년간 별 문제없이 쓰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윈도우를 새로 깔아야 할 정도가 되었다. 인터넷을 돌면서 윈도우를 새로 까는 방법을 찾아보고 그대로 진행했다. 바이오스 셋업  http://mdlife.tistory.com/137                       http://noneway.tistory.com/354 윈도우 깔기  http://www.pcgoon.com/?document_srl=975                   인터넷에 없는 정보란 어떤 것이 있을까. 나 같은 사람도 몇 시간 투자하면 백업, 포맷, 파티션 나누기, 윈도우 깔기. 바이오스 셋업 같은 걸 할 수 있다. 윈도우를 깔기 전에 할 일이 몇가지 있다. 아이폰 쓰는 사람은 설치되어 있는 아이튠즈에 들어가 '이 컴퓨터 인증'을 해제 해야 한다. 해제하지 않고 포맷을 하면 아이튠즈가 인증허용하는 컴퓨터 5대중 한대가 사라진다. 다시 윈도우를 깔면 아이튠즈 깔고 인증을 해야 하는데 인증 가능한 컴이 4대로 나타난다. 나도 이렇게 해서 하나가 없어졌다. Xmark 쓰는 경우 로그아웃 해야 한다. 즐겨찾기가 사라져 버릴 수 있다. 그밖에도 여러가지 있는데 대부분 백업에 포함되는 내용이다. 위에 두가지 사항도 넓게 보면 백업이라 할 수 있다. 나는 이밖에도 몇 가지 프로그램들이 있는데 인증을 해제하고 삭제하면 다시 돈 낼 필요없는 것들이 있었다. 잘 살펴봐야 한다. C 드라이브만 포맷하고 (자료는 거의 D에 있다. 나는 인터넷에서 다운 받는 것들은 기본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