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009의 게시물 표시

앨범이 오다

며칠 전에 주문한 앨범이 도착했다. 닉 드레이크의 핑크문과 Hot Tuna의  Hesitation blues가 들어있는 Hot Tuna가 온 것이다. 오랜만에 앨범을 산 터라 설레였다. 일단 컴에 넣어두고 원본은 따로 모셔(?)두었다. 악보와 같이 Hot Tuna를 들어보니 은근히 도전해 보고픈 맘이 생겼다. 1월쯤에 연습할 수 있을까? 기타 잡은 기억이 가물가물 ~   방금 인터넷에서 서우영의 Hesitation blues 동영상을 보았다. 실망했다.  90년대의 소리가 아니었다. 공연이라 그가 오버하면서 치긴 했지만 어딘가 부족하게 들린다. 실제로 몇 군데 틀리기도 했고... 내가 그때의 정서가 아니어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안정된 연주는 아니었다. 하여간 언젠간 공연에서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  

블러그 스킨

여기 블러그 스킨은 에이라이 님의 A Beautiful Mind  라는 것이다. 텍스트큐브닷컴이 아니라 텍스트큐브의 스킨이다. 나는 스킨을 만들거나 수정할 줄 모른다. 겨우 누군가 만들어 내놓는 것을 사용할 뿐이다. 에이라이 님께 인사드리려고 블로그를 찾았지만 찾을 수 없었다. (배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텍스트큐브닷컴에 적용시키니 방문록과 트랙백이 어떻게 된 일인지 나오지 않는다. 내가 뭔가 빼먹었거나 놓쳤을 수도 있다. 나중에 알게 되면 바로 수정할 것이다.   요즘 홈페이지나 블로그의 스킨 제작, 수정에 관심이 많다. 공부 조금 해서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지만 빠른 시간안에 익혀 볼 생각이다.